무료한 시간을 보내던중... 티스토리를 돌아다니다가 티스토리 베스트란에 가서
여기저기 다른 사이트들을 돌아보기 시작했다...
그런데 옆에 있는 트랙백 베스트가 눈에 보이는..?
"음.. 난 트랙백 하나도 안오는데.. " 생각하며 어떤 트랙백이 있을까 하고
궁금해져 클릭을 하게 되었다...
그런데 로봇의 흔적이...
내눈에 보이는건... 비아그라?
광고성 트랙백만 올라오는 블로그를 보면서 한숨이 절로 나왔다..
그 광고중 하나를 클릭해서 접속해봤더니...
역시나 음란성 성인사이트로 바로 접속되는것이 아닌가..
창을 닫으려고 해도 얼럿창이 뜨며 오히려 창이 하나 더 떠버리는 난감한상황..
xp, 98시절에 많이 당했던 일종의 폭탄이다...
sp1 팝업 차단을 했음에도 불구 하고 창이 뜨는...
아무런 장치 없이 그저 접속하는 성인사이트라면 우리아이들..
이제 막 청소년들에게 해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다..
물론 나또한 청소년시기에 음란물을 접하긴 했으나.. -_-;;
난 음지에서 봤다..-_-;;
이렇게 베스트 사이트에 덩그러니 떠있는게 아니었단 말이다..
티스토리... 이대로 괜찮은가?
물론 관리하지 않는 블로그 주인의 문제도 있겠지만...
이렇게 쉽게 트랙백 베스트에 올라갈수 있는건가? 음란물 로봇 트랙백으로말이다..
나 프리지트 티스토리에 한마디 해야겠다...
티스토리운영진분들 베스트글 선정방식에 대해서 좀 고치시오~!!!
고치기 싫으면 차라리 트랙백 베스트를 삭제하는건 어떠오?
당신의 아이들이 보게 될지도 모르오~~
성인물은 좋아(?)하긴 하지만
젠장 이런거보면 왜케 짜증나는지...ㅡ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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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대 고칠 생각이 없는 티스토리...
2008/02/12 04:39문제죠